4, 운해(雲海) 테라스 (Unkai terrace) ᆢ북해도 정원여행의 이틀째 새벽입니다.1,088m 히다카산맥을 넘어 흐르는 역동적인 운해(구름바다),대자연이 만들어낸 절경이 토마무의 아침을 장식합니다.운해 테라스의 역사는 " 고객들에게도 이 전망을 보여주고 싶다 "1983년 12월 스키장 개장과 함께 곤돌라가 운행되고곤돌라의 유지보수를 하던 직원들 눈 아래 펼쳐져 있는 운해의 멋진 광경을 보고 아쉬워 했다고 합니다.2005년 여름 운해 테라스의 전신이 되어 운해를 보면서커피를 마시면서 쉬어가면 좋겠다는 무심코 던진 한마디가조조(早朝)카페의 시범 영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우리 일행은 아침일찍 도착하였지만 날씨가 너무 화창한 날이라서멋진 운해는 볼수 없었지만 낯선 땅, 높은 곳에서 색다른 체험을..